코스피 상승시기 주식말고 다른 금융상품 뭐가 있을까?

금융상품 인 ETF,주식,펀드를 보다 쉽게 이해하기 위해 설명한 썸네일

저 뿐만 아니라 코스피 무려 5,800의 시대에 주식을 하시는 분들이 매우 많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럴떄 저는 그런생각이 듭니다. 주식 말고 다른 금융상품은 없을까? 하는 그래서 이번에는 다른 금융상품의 대표적인 ETF,펀드,주식을 각각 비교해보고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설명하기 위해 글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처음 투자 공부를 시작하면 “주식이랑 ETF는 뭐가 달라?”, “펀드는 그냥 ETF랑 같은 거 아냐?” 라고 생각하면서 많은 검색을 하게 되는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쉽게 접할수 있고 당장 나의 선택으로 쉽게 이득을 볼 수 있는 주식을 가장 많이 시작 하게 됩니다. 하지만 모두가 돈을 벌면 정말 좋겠지만 저도 팔 타이밍을 놓치거나 내가 사기만 하면 시작하는 떨어지는 주식을 보고 막막하기만 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주식 하나에만 많이 신경을 쓰지말고 주식만큼이나 많이 하는 ETF, 부터 펀드 까지 활용하면 나의 수익을 조금이라도 더 증가 시킬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설명합니다.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고 하나씩 확인해보면서 하면 조금 더 쉽고 다양한 ETF,편드에 대해서 같이 알아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TF·펀드·주식, 딱 한마디로 설명하면?

  • 주식: “회사”에 직접 투자하는 금융상품
  • 펀드(공모펀드): 내가 돈을 투자하면, 운영사에서 대신 운영하며 이익을 내는 금융상품
  • ETF(상장지수펀드): 펀드지만 내가 직접 투자해서, 실시간으로 이익을 내는 금융상품

여기서 핵심은 어떤 점일거 같으신가요?
바로 직접 투자하느냐, 간접 운영을 맡기느냐의 차이가 가장 눈여겨 봐야할 점입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요즘 주식,ETF를 많이 하는 이유가 되는 점 입니다.


보기 쉽게 한눈에 정리

구분주식ETF펀드(공모펀드)
투자대상개별 기업추종지수/테마 등
종류가 다양
운용사가 구성한 묶음
거래 방식장중 실시간 직접 매매장중 실시간 직접 매매보통 하루 1번 기준가(신청/환매 반영)
분산 효과본인이 직접 정해야함본인이 직접 정하지만
상품 자체 분산효과
상품별 차이가 있지만
상품 자체가 분산효과
비용 구조매매 수수료가 있음매매수수료+스프레드 운용보수 +(상품별) 판매/환매 수수료

주식이란? 쉽게 할 수 있을까?

주식이란? 간단하게 말해 요즘 가장 많이 하는 금융상품으로 각 증권사를 통해 본인이 직접 내가 원하는 회사에 투자하는 것을 말하는 상품입니다.
각 증권사 계좌를 만들었다면 각 증권사 계좌를 만들었다면 이제 준비는 사실 끝났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게 제가 원하는 회사에 바로 투자할 수 있는데, 국내 주식, 미국 주식 으로 크게 나눌 수 있습니다.
보통 국내 주식은 매매 할수 있는 시간이 정해져있는데 9:00 ~ 3:30 까지만 주식을 매매 할 수 있습니다.
미국 주식의 경우 23:30 ~ 5:00 가능하며 썸머 타임이 도입되는 시기에는 22: 30 ~ 6:00 매매가 가능합니다.
(한국시간 기준)

대표적인 회사는 많은 분들이 아는 것 처럼 국내에는 요즘 한참 인기있는 “삼성전자”,”SK 하이닉스” 등이 있을 수 있고 미국 “애플”,”테슬라” 등이 있습니다.

이렇게 각 원하는 회사 상품에 투자 할때 유의 해야 할 점이 있는데 매매 가능한 시간이 지났어도, 연장거래 라는 이름으로 매매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럴 때 주의해야할 점이 있는데 장중시간 때 보다 수수료가 추가로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실수 할 수 있는 점

  • 매매 수수료가 있지만, 요즘 다양한 증권사 경쟁으로 수수료이벤트를 많이하니까 확인이 필요합니다.
  • 무리하게 투자하면 현금유동성 부족 할 수 있기 때문에 투자에는 꼭 주의가 필요합니다.

펀드란? 무슨 상품일까?

펀드란 내가 펀드를 운영하는 투자사에 투자하면 그 운영사가 (은행/증권사)등 상품에 투자를 해서 투자한 돈을 대신 운영해 주는 간접 투자 상품입니다.

이렇게만 들으면 직접하는 주식이 더 좋은게 아니야? 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주식이 움직이는 시기에는 대부분 업무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펀드상품에 투자하고 나면 내가 매번 일일히 확인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줄여주는게 가장 큰 이점입니다. 주식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공감하실 내용인데 주식시간마다 오르고 내리는 주식을 계속 확인하는게 나름 큰 스트레스 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펀드에도 적극적인 수익률을 원하는지/위험성을 줄이고 안정적인 투자를 원하는지 상품에 따라 선택 할 수 있는 펀드의 종류도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그래서 펀드를 할 때는 내가 투자한 펀드 상품이 과연 지금처럼 전체적으로 상승기에 수익률이 과연 어느정도를 유지하고 있는지가 내가 이 펀드를 계속 유지해 나갈 수 있는지 아니면 다른 상품으로 바꿔야 하는지 확인 할수 있는 좋은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 금감원 펀드정보 한눈에보기

실수 방지 팁

  • 만약 해외상품을 구매하려면 단순 환전 뿐 아니라 상품을 사고 팔때 환매수수료 까지 생각해야합니다.
  • 펀드 상품에서 자체적인 판매수수료가 0% 인지 나에게 어떤 이득이 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ETF란 무엇일까?

마지막 금융상품은 저 또한 하고 있는 ETF 상품입니다.
ETF 상품 또한 미국, 국내 상품 종류가 있지만 저는 국내 상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ETF란 주식과는 다르게 회사에 직접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펀드처럼 특정 상품들을 모아둔 ‘지수’ 라는 항목을 추종하는 상품을 직접 매매 하는 것을 말합니다.

처음 들으면 이게 뭐야? 라고 생각 하실 수 있지만 오히려 쉽습니다.
요즘 AI가 가장 뜨거운 화두인 것처럼 이 AI 를 다루는 회사들을 모아둔 ETF 가 있고, 미국의 시총이 높은 상위 10개의 회사의 상품을 모으는 ETF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쉽니다.

이렇게 ETF 상품을 매매하면 주식과 차이점이 있어? 라고 생각이 든다면
주식은 한 회사에 투자하면서 회사의 이익에 따라 수익 변동이 생깁니다.
하지만 ETF 상품은 자체적으로 분산 되어 있기 때문에 굳이 분산 투자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고,
ETF는 분기별, 또는 매달 마다 배당금 이라는 이익금이 발생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ETF는 주식처럼 단기 상품이라기 보다는 꾸준히 모아두는 적립식 금융상품 이라고 생각 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ETF를 단순히 이익을 위해 매매하기 보다는 연금저축,ISA 계좌를 활용한다면 매매 수수료를 줄이면서 운용 할수 있는데 이러한 연금저축 내용은 👉 바로 연금저축 알아보기 글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금융상품 주의사항 알아보기

  1. 주식 매매수수료 확인 안하고 급하게 매매 하기 👉 수수료 부담
  2. ETF 상품으로 수익률을 내기 위해 자주 사고 팔기 👉 ETF는 적립식 금융상품이 유리
  3. 펀드 상품 수수료 구조(총보수/판매수수료/환매수수료) 확인하기
  4. 내가 투자할 ETF 상품의 구조 어떤 테마를 가지고 운용하는지 확인하기 👉 이익금 차이 발생
  5. 내가 직접 매매를 하면서 수익 관리를 하고 싶다. 👉 주식
  6. 내가 직접하기 보다는 간접적으로 운용하면서 수익을 내고 싶다. 👉 펀드

결론 내가 어떤 상품에 투자하는 지에 따라 수익이 달라진다.

각 상품은 사실 장점과 단점이 명확하기 때문에 어떤 상품에 투자해서 내가 운용해 가는지가 수익률을 내는 데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사실 수익을 내기 위해 운용하는 것 이기 때문에 저는 제가 직접 투자하는 상품인 주식, ETF 상품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런 금융상품들을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증권사를 통해 매매를 하게 되는데
투자상품 뿐 아니라 증권사에서 하는 CMA 통장을 사용하면 추가적인 수익률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CMA통장 바로 알아보기

이번글을 통해서 본인에게 맞는 투자상품을 통해 많은 분들께서 다들 좋은 수익 내면 좋겠습니다.

꼭 투자할땐 유의사항을 확인하면서 안전한 투자를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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